대전교육연수원, 신규 지방공무원 41명 교육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07(월) 18:17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교육 사진(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 오석진 교육감 특강)
18일까지 직무·실습 중심 교육…공직 적응·협업 역량 강화
[스쿨iTV] 대전교육연수원은 7일부터 18일까지 본원에서 신규 일반직 공무원 4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올바른 공직 윤리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과정은 복무와 민원 응대, K-에듀파인 실습 등 직무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동기 간 소통과 협업 능력을 높이기 위한 팀 빌딩 활동도 진행한다.
교육생들의 재충전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내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를 활용해 숲 체험과 복합 모험 활동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첫날인 7일 오후 3시에는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공직의 첫걸음, 대전교육의 미래를 함께 열다’를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특강은 교육감과 선배 공무원이 공직 경험과 교육 철학을 공유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광순 대전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연수가 신규 공무원들의 현장 적응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신규 공무원 모두가 대전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자산”이라며 “대전교육의 비전을 함께 실현하는 주역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올바른 공직 윤리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과정은 복무와 민원 응대, K-에듀파인 실습 등 직무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된다. 동기 간 소통과 협업 능력을 높이기 위한 팀 빌딩 활동도 진행한다.
교육생들의 재충전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내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를 활용해 숲 체험과 복합 모험 활동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첫날인 7일 오후 3시에는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공직의 첫걸음, 대전교육의 미래를 함께 열다’를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특강은 교육감과 선배 공무원이 공직 경험과 교육 철학을 공유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광순 대전교육연수원장은 “이번 연수가 신규 공무원들의 현장 적응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신규 공무원 모두가 대전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자산”이라며 “대전교육의 비전을 함께 실현하는 주역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