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 스쿨존 운영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19(토) 11:12

30개교 참여해 27개 체험 부스 운영…교과 원리 배우고 직접 제작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9일부터 20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리는 ‘2026 대구메이커페스타’에 ‘메이커-스쿨존’을 운영한다.
메이커-스쿨존에는 관내 30개 학교가 참여해 27개 체험 부스를 마련한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준비한 부스에서 학생들은 교과 원리를 먼저 이해한 뒤 재료와 도구를 관찰·탐색하고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에 참여한다.
주요 체험은 대구광명학교의 ‘점자로 만드는 나만의 이름 키링’, 대구남산초의 신재생에너지 체험, 정화중의 압력과 열을 활용한 에탄올 대포 만들기, 대구과학고의 힘의 균형 원리를 활용한 텐세그리티 구조물 제작, 경상고의 측정과 표준 원리를 활용한 독도 메이커 체험 등이다.
체험 후에는 QR코드 성찰지를 통해 무엇을 만들었는지, 어떤 원리가 작용했는지, 같은 원리를 어디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지 등을 스스로 정리한다. 부스는 에너지·규칙·의사소통 등 교육과정 핵심 개념별로 묶고 같은 개념에는 같은 색을 적용해 체험 간 연계성도 높였다.
메이커-스쿨존 외에도 메이커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체험존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손끝으로 교과 원리를 체감하고 배움을 학교 수업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메이커교육을 지속적으로 교과 수업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메이커-스쿨존에는 관내 30개 학교가 참여해 27개 체험 부스를 마련한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준비한 부스에서 학생들은 교과 원리를 먼저 이해한 뒤 재료와 도구를 관찰·탐색하고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체험에 참여한다.
주요 체험은 대구광명학교의 ‘점자로 만드는 나만의 이름 키링’, 대구남산초의 신재생에너지 체험, 정화중의 압력과 열을 활용한 에탄올 대포 만들기, 대구과학고의 힘의 균형 원리를 활용한 텐세그리티 구조물 제작, 경상고의 측정과 표준 원리를 활용한 독도 메이커 체험 등이다.
체험 후에는 QR코드 성찰지를 통해 무엇을 만들었는지, 어떤 원리가 작용했는지, 같은 원리를 어디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지 등을 스스로 정리한다. 부스는 에너지·규칙·의사소통 등 교육과정 핵심 개념별로 묶고 같은 개념에는 같은 색을 적용해 체험 간 연계성도 높였다.
메이커-스쿨존 외에도 메이커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체험존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손끝으로 교과 원리를 체감하고 배움을 학교 수업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메이커교육을 지속적으로 교과 수업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