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애플, 인간 중심 AI교육 협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2(화) 11:59

읽걷쓰AI와 애플 교육 경험 연계…교원 역량 강화·학생 탐구 지원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2일 애플 코리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AI) 시대 인간 중심 교육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AI’와 애플의 글로벌 교육 경험을 연계해 교원의 AI·디지털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고 학생의 질문·탐구와 표현·창작을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또 개인정보 보호와 다양한 학습자의 참여를 고려한 포용적 디지털교육 환경 조성과 글로벌 교육 리더십 교류 방안도 논의했다. 2027년 1월 예정된 애플 교육 행사 참여 가능성도 의견을 나눴다.
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글로벌 교육 현장의 경험을 인천의 AI·디지털 교육에 접목하고, 읽걷쓰AI 기반 교원 역량 강화와 학생 교육활동 등 학교 현장에 적용할 협력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AI 시대일수록 교육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어야 한다”며 “학생이 질문하고 생각한 뒤 AI와 함께 사고를 확장하며 자신의 판단과 책임으로 배움을 완성하는 인간 중심 AI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AI’와 애플의 글로벌 교육 경험을 연계해 교원의 AI·디지털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고 학생의 질문·탐구와 표현·창작을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또 개인정보 보호와 다양한 학습자의 참여를 고려한 포용적 디지털교육 환경 조성과 글로벌 교육 리더십 교류 방안도 논의했다. 2027년 1월 예정된 애플 교육 행사 참여 가능성도 의견을 나눴다.
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글로벌 교육 현장의 경험을 인천의 AI·디지털 교육에 접목하고, 읽걷쓰AI 기반 교원 역량 강화와 학생 교육활동 등 학교 현장에 적용할 협력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AI 시대일수록 교육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어야 한다”며 “학생이 질문하고 생각한 뒤 AI와 함께 사고를 확장하며 자신의 판단과 책임으로 배움을 완성하는 인간 중심 AI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