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교육가족 공모전’ 10월 1일 접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5(금) 04:45

동시·포토시·쇼트폼·웹툰 4개 분야…학생·교직원·학부모 참여
[스쿨iTV]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2026 교육가족 공모전’ 작품을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접수한다.
‘도전과 모험, 살아가는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교육가족이 학교와 일상에서 경험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동시, 포토시, 쇼트폼 영상, 만화(웹툰) 등 4개다.
동시는 도내 초등학생이, 포토시·쇼트폼·웹툰은 도내 초중고생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포토시와 쇼트폼은 교직원도 참여 가능하며, 쇼트폼은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출품할 수 있다. 쇼트폼은 개인 또는 5인 이하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1인(팀)당 1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소재에는 책을 끝까지 읽거나 어려운 과목에 다시 도전한 경험, 새로운 운동이나 진로를 찾은 과정, 실패를 딛고 다시 시작한 이야기 등 일상 속 크고 작은 도전과 성장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수업과 교실에서의 배움, AI 활용 경험, 친구들과의 협력, 농촌·마을에서 배우고 성장한 경험 등도 표현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전북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출품작과 함께 띄어쓰기를 제외하고 30자 이상의 작품 설명을 제출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대상 4편, 최우수상 9편, 우수상 19편, 장려상 42편 등 총 74편을 선정하며, 수상자는 11월 13일 발표한다. 수상자에게는 교육감상과 상품권이 수여된다.
정재균 전북교육청 대변인은 “거창한 성공담보다 학생과 교육가족이 일상에서 한 걸음 내디뎠던 진솔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찾고 있다”며 “동시와 사진, 영상, 웹툰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을 표현하는 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전과 모험, 살아가는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교육가족이 학교와 일상에서 경험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동시, 포토시, 쇼트폼 영상, 만화(웹툰) 등 4개다.
동시는 도내 초등학생이, 포토시·쇼트폼·웹툰은 도내 초중고생과 같은 연령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포토시와 쇼트폼은 교직원도 참여 가능하며, 쇼트폼은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출품할 수 있다. 쇼트폼은 개인 또는 5인 이하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분야별 1인(팀)당 1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소재에는 책을 끝까지 읽거나 어려운 과목에 다시 도전한 경험, 새로운 운동이나 진로를 찾은 과정, 실패를 딛고 다시 시작한 이야기 등 일상 속 크고 작은 도전과 성장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다. 수업과 교실에서의 배움, AI 활용 경험, 친구들과의 협력, 농촌·마을에서 배우고 성장한 경험 등도 표현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전북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출품작과 함께 띄어쓰기를 제외하고 30자 이상의 작품 설명을 제출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대상 4편, 최우수상 9편, 우수상 19편, 장려상 42편 등 총 74편을 선정하며, 수상자는 11월 13일 발표한다. 수상자에게는 교육감상과 상품권이 수여된다.
정재균 전북교육청 대변인은 “거창한 성공담보다 학생과 교육가족이 일상에서 한 걸음 내디뎠던 진솔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찾고 있다”며 “동시와 사진, 영상, 웹툰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을 표현하는 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