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다시 꿈꾸는 교실’ 창작연극 무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6(토) 09:09

▲2026 교육활동보호 창작연극 ‘다시, 우리가 꿈꾸던 교실’ 웹포스터
거창연극고 학생 15명 배우·스태프로 참여…10월 6·12·16일 3회 공연
연극 60분 뒤 ‘관객과의 대화’…교사·학생·보호자 함께 교육활동보호 의미 공유
연극 60분 뒤 ‘관객과의 대화’…교사·학생·보호자 함께 교육활동보호 의미 공유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이 교육활동보호의 의미를 문화예술로 풀어낸 창작연극을 무대에 올린다. 경남교육청은 10월 6일부터 16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2026 교육활동보호 창작연극 「다시, 우리가 꿈꾸던 교실」’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법령과 매뉴얼 중심의 교육활동보호 연수에서 벗어나 연극을 통해 교사와 학생, 보호자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교육활동보호의 의미를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교육활동보호를 교사만의 문제가 아닌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로 풀어냈다.
무대에는 거창연극고등학교 학생 15명이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한다. 학생들은 ‘다시, 우리가 꿈꾸던 교실을 위해 일어서는 발걸음’을 주제로 「갈림길」, 「꿈꾸던 학교」, 「교실 너머 마법 상점」 등 창작 작품 3편을 선보이며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학생의 시선으로 표현한다.
작품은 올해 초부터 거창연극고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준비했다. 존중받는 교실과 교육활동보호의 의미를 고민하며 대본을 만들고 연습을 거듭했다. 학생이 교사의 입장에서 학교를 바라보고, 교사가 학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창작 과정 자체가 교육공동체의 상호 이해와 존중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공연은 10월 6일과 12일 경남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진주시 문산읍), 16일 거창연극고등학교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약 100분간 진행된다. 연극 60분에 이어 40분간 출연 학생과 관객이 작품과 학교 현장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교직원과 보호자, 학생 등 경남 교육공동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학생 관람 시에는 보호자나 교원이 동반해야 한다.
권순기 교육감은 “학생의 눈으로 바라본 학교 이야기를 통해 교사와 학생, 보호자가 서로의 마음과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다시 우리가 꿈꾸던 교실을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법령과 매뉴얼 중심의 교육활동보호 연수에서 벗어나 연극을 통해 교사와 학생, 보호자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교육활동보호의 의미를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교육활동보호를 교사만의 문제가 아닌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로 풀어냈다.
무대에는 거창연극고등학교 학생 15명이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한다. 학생들은 ‘다시, 우리가 꿈꾸던 교실을 위해 일어서는 발걸음’을 주제로 「갈림길」, 「꿈꾸던 학교」, 「교실 너머 마법 상점」 등 창작 작품 3편을 선보이며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학생의 시선으로 표현한다.
작품은 올해 초부터 거창연극고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준비했다. 존중받는 교실과 교육활동보호의 의미를 고민하며 대본을 만들고 연습을 거듭했다. 학생이 교사의 입장에서 학교를 바라보고, 교사가 학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창작 과정 자체가 교육공동체의 상호 이해와 존중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공연은 10월 6일과 12일 경남교육청 예술교육원 해봄(진주시 문산읍), 16일 거창연극고등학교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약 100분간 진행된다. 연극 60분에 이어 40분간 출연 학생과 관객이 작품과 학교 현장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교직원과 보호자, 학생 등 경남 교육공동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학생 관람 시에는 보호자나 교원이 동반해야 한다.
권순기 교육감은 “학생의 눈으로 바라본 학교 이야기를 통해 교사와 학생, 보호자가 서로의 마음과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다시 우리가 꿈꾸던 교실을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