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난독증·경계선지능 학생 지원기관 모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2:39

2027~2028년 전문협약기관 공개모집…10월 23일까지 접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난독증과 경계선지능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할 ‘2027~2028년 전문협약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0월 1일부터 23일까지다. 전문협약기관은 관내 초·중·고 학생 가운데 난독증이나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협약기간은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년이다.
공모 분야는 난독증과 경계선지능으로 나뉘며, 두 분야에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방식은 학생이 기관을 방문하는 방식과 전문인력이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교육청은 기관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성과 기반 관리도 강화한다. 기존 협약기관은 2025~2026년 운영평가 결과를 심사에 반영하고, 신규·기존 기관 모두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은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인력에 대해 사업 시작 전 성범죄·아동학대 관련 범죄경력 조회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학교를 방문하는 인력도 방문 전에 관련 조회를 완료해야 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검증된 전문기관과 협력해 난독증·경계선지능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을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갖춰 10월 23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0월 1일부터 23일까지다. 전문협약기관은 관내 초·중·고 학생 가운데 난독증이나 경계선지능이 의심되는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협약기간은 2027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년이다.
공모 분야는 난독증과 경계선지능으로 나뉘며, 두 분야에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방식은 학생이 기관을 방문하는 방식과 전문인력이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교육청은 기관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성과 기반 관리도 강화한다. 기존 협약기관은 2025~2026년 운영평가 결과를 심사에 반영하고, 신규·기존 기관 모두 서류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은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인력에 대해 사업 시작 전 성범죄·아동학대 관련 범죄경력 조회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학교를 방문하는 인력도 방문 전에 관련 조회를 완료해야 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검증된 전문기관과 협력해 난독증·경계선지능 학생 한 명 한 명의 기초학력을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갖춰 10월 23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