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 빛낸 스포츠 스타들…시민과 만남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4(일) 09:33

▲3일 용인특례시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스포츠 스타 사인회가 진행됐다. 왼쪽부터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디렉터 석현준 선수 정하은 시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정하은 선수 욱상팀 우상혁 선수.
조아용 페스티벌서 우상혁·정하은·이동국·석현준 사인회…시민들 긴 줄 이어져
[스쿨iTV] 용인시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이 ‘2026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시민들과 만났다.
용인시는 지난 3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우상혁 선수와 태권도팀 정하은 선수, 용인FC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와 석현준 선수가 사인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상혁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정하은 선수는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사인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소통했다.
이동국 디렉터와 석현준 선수도 사인회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선수들의 사인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긴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어린 자녀와 함께 유니폼과 운동화를 가져오거나 선수 사진을 미리 준비한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이상일 시장은 정하은 선수를 만나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으로 용인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줘 감사하다”며 “시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이 시민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우상혁 선수는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시민들을 만나 반갑고,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은 선수도 “많은 응원을 보내준 용인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용인을 빛내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인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선수들과의 만남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이동국 디렉터에게 사인을 받은 뒤 “아이에게 꿈을 향해 노력하라는 응원을 해줘 큰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사인회를 마친 우상혁·정하은 선수와 이동국 디렉터는 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열린 국내외 교류도시 환영만찬에도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했다.
용인시는 지난 3일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우상혁 선수와 태권도팀 정하은 선수, 용인FC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와 석현준 선수가 사인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상혁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정하은 선수는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사인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소통했다.
이동국 디렉터와 석현준 선수도 사인회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선수들의 사인을 받으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긴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어린 자녀와 함께 유니폼과 운동화를 가져오거나 선수 사진을 미리 준비한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이상일 시장은 정하은 선수를 만나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으로 용인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줘 감사하다”며 “시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의 활약이 시민들에게도 큰 자긍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우상혁 선수는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시민들을 만나 반갑고,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은 선수도 “많은 응원을 보내준 용인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용인을 빛내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인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선수들과의 만남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이동국 디렉터에게 사인을 받은 뒤 “아이에게 꿈을 향해 노력하라는 응원을 해줘 큰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사인회를 마친 우상혁·정하은 선수와 이동국 디렉터는 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열린 국내외 교류도시 환영만찬에도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