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 촉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6:20

교수·학생 150여 명 성명…“지역인재 양성·청년 정착 연계해야”
[스쿨iTV] 대구한의대학교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의 공정하고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대구한의대는 6일 대구혁신캠퍼스 4층 대강당에서 교수와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촉구 성명 발표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한의과대학과 간호학과, 재활치료학부 교수·학생 등이 참석해 성명서 낭독과 구호 제창 등을 진행했다.
대학은 공공기관 이전이 단순한 기관의 물리적 이전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재 정착, 대학·기업·연구기관·의료기관 간 협력으로 이어지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구혁신도시는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1차 이전기관을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기존 대학·산업·연구·의료 인프라와 연계한 전략적인 공공기관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구한의대는 성명을 통해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의 공정하고 조속한 추진 ▲지역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가능성, 지역대학의 인재 양성 역량을 고려한 기관 배치 ▲지역인재 채용 및 청년 정착을 위한 연계대책 마련 ▲대구의 대학·산업·연구개발 인프라와 연계한 전략적 공공기관 배치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대구한의대는 2024년 대구혁신도시에 혁신캠퍼스를 조성하고 대구한의대한방병원을 이전하는 등 교육·연구·의료·산학협력을 연계해 왔다. 대학은 한의학·한의약을 비롯해 재활·보건·의료,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특성화 역량을 활용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구한의대 관계자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대학의 역할을 확대하는 국가적 과제”라며 “대구혁신도시의 구성원으로서 교육·연구·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는 6일 대구혁신캠퍼스 4층 대강당에서 교수와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촉구 성명 발표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한의과대학과 간호학과, 재활치료학부 교수·학생 등이 참석해 성명서 낭독과 구호 제창 등을 진행했다.
대학은 공공기관 이전이 단순한 기관의 물리적 이전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재 정착, 대학·기업·연구기관·의료기관 간 협력으로 이어지는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구혁신도시는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1차 이전기관을 기반으로 성장한 만큼 기존 대학·산업·연구·의료 인프라와 연계한 전략적인 공공기관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구한의대는 성명을 통해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의 공정하고 조속한 추진 ▲지역 산업 기반과 미래 성장 가능성, 지역대학의 인재 양성 역량을 고려한 기관 배치 ▲지역인재 채용 및 청년 정착을 위한 연계대책 마련 ▲대구의 대학·산업·연구개발 인프라와 연계한 전략적 공공기관 배치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대구한의대는 2024년 대구혁신도시에 혁신캠퍼스를 조성하고 대구한의대한방병원을 이전하는 등 교육·연구·의료·산학협력을 연계해 왔다. 대학은 한의학·한의약을 비롯해 재활·보건·의료,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특성화 역량을 활용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구한의대 관계자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대학의 역할을 확대하는 국가적 과제”라며 “대구혁신도시의 구성원으로서 교육·연구·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