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제13회 유아차 걷기 한마당’ 개최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07(수) 09:03

▲ 대구시, ‘제13회 유아차 걷기 한마당’ 포스터
10일 두류공원서 열려…300가족 800여 명 참여, 걷기·체험·이벤트 마련
[스쿨iTV] 대구시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제13회 유아차 걷기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0~4세 자녀를 둔 가족과 임산부 가족이 유아차를 함께 끌고 걸으며 소통하고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족 참여형 출산장려 행사다. 사전 접수를 통해 300가족, 800여 명이 참여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9시45분 마술·버블쇼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몸풀기 체조에 이어 약 1.5㎞ 걷기 행사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테니스장 앞 반환점을 돌아오는 코스를 약 40분간 걷는다.
현장에는 응급처치 체험, 임산부 심리상담, 출산정책 및 육아정책 홍보 등 육아에 도움이 되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구름 놀이터, 물풍선 놀이, 사연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가족이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자리”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심 보육 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0~4세 자녀를 둔 가족과 임산부 가족이 유아차를 함께 끌고 걸으며 소통하고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족 참여형 출산장려 행사다. 사전 접수를 통해 300가족, 800여 명이 참여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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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유아차 걷기 한마당 행사 사진 |
행사는 오전 9시45분 마술·버블쇼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몸풀기 체조에 이어 약 1.5㎞ 걷기 행사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출발해 테니스장 앞 반환점을 돌아오는 코스를 약 40분간 걷는다.
현장에는 응급처치 체험, 임산부 심리상담, 출산정책 및 육아정책 홍보 등 육아에 도움이 되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구름 놀이터, 물풍선 놀이, 사연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가족이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자리”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심 보육 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