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국 첫 교육감배 유소년 브리지대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2(월) 14:05

11~13일 유소년·성인부 대회 열려…논리적 사고·협동심 키우는 마인드스포츠 확산 기대
[스쿨iTV] 전북에서 전국 최초로 교육감배 유소년 브리지대회가 열려 학교 현장에 마인드스포츠를 확산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제1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유소년 브리지대회와 제3회 한국브리지협회장배 브리지대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브리지의 교육적 가치를 알리고 학교스포츠클럽과 연계한 유소년 브리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12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성인부 선수들은 응원 피켓을 들고 올림픽 유치를 염원했으며, 유소년 선수들은 꿈과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세대를 아우르는 이번 행사는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도전의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문병량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사무처장, 황치문 전북특별자치도브리지협회장,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원택 도지사는 브리지가 세대와 지역을 넘어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스포츠라며 전북의 스포츠 저변 확대와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브리지가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협동심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장도 이번 대회를 계기로 브리지가 전국 학교 현장에 확산하고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첫발을 뗀 교육감배 유소년 브리지대회가 학교스포츠클럽과 연계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마인드스포츠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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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유소년 브리지대회와 제3회 한국브리지협회장배 브리지대회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브리지의 교육적 가치를 알리고 학교스포츠클럽과 연계한 유소년 브리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12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성인부 선수들은 응원 피켓을 들고 올림픽 유치를 염원했으며, 유소년 선수들은 꿈과 희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세대를 아우르는 이번 행사는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도전의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문병량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사무처장, 황치문 전북특별자치도브리지협회장,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원택 도지사는 브리지가 세대와 지역을 넘어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스포츠라며 전북의 스포츠 저변 확대와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했다. 천호성 교육감은 브리지가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 협동심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장도 이번 대회를 계기로 브리지가 전국 학교 현장에 확산하고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첫발을 뗀 교육감배 유소년 브리지대회가 학교스포츠클럽과 연계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마인드스포츠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