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원봉사박람회 17일 개최…60여 개 체험부스 운영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0. 13(화) 08:42

▲제20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 포스터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서 문화공연·안전 체험 등 진행…자원봉사 가치 확산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제20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자원봉사의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자원봉사 등록관과 주제관, 기업관, 홍보·체험관 등 6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꾸미는 문화공연 한마당에서는 악기 연주와 노래,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어린이 행복놀이터와 아나바다 장터, 자원봉사 체험 미션을 수행하는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실천 챌린지’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민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험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생존배낭 꾸리기와 응급처치법 등을 직접 익힐 수 있다.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특별전’에서는 세계 각국의 우수 사례와 대구 자원봉사 성과를 소개하고,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사회 발전에 힘쓴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조명한다.
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행사장 무대에서 열린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무더위 쉼터버스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박람회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자원봉사의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자원봉사 등록관과 주제관, 기업관, 홍보·체험관 등 6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꾸미는 문화공연 한마당에서는 악기 연주와 노래,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어린이 행복놀이터와 아나바다 장터, 자원봉사 체험 미션을 수행하는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실천 챌린지’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민 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험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생존배낭 꾸리기와 응급처치법 등을 직접 익힐 수 있다.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특별전’에서는 세계 각국의 우수 사례와 대구 자원봉사 성과를 소개하고,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사회 발전에 힘쓴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조명한다.
기념식은 이날 오전 10시 행사장 무대에서 열린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무더위 쉼터버스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박람회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