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중장년층 일자리박람회 개최…47개 기업서 1,205명 채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3:34

▲평택시 40~70대 구직자 대상 일자리박람회 포스터
20일 이충문화체육센터서 오후 1~4시 진행…현장 면접부터 AI 이력서 작성 지원까지
[스쿨iTV] 평택시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평택시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와 공동으로 ‘평택시 중장년+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평택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중장년층 특화 채용 행사로, 총 47개 기업이 참여해 1,20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제조·생산·포장 분야 18개 기업 450명, 운전·물류·안전관리 분야 11개 기업 422명, 조리·미화·서비스 분야 18개 기업 333명이다.
행사장에서는 기업별 1대 1 현장 면접이 진행된다. 구직자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 직접 만나 채용 조건과 직무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평택시니어클럽 등 관련 기관도 참여해 일자리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맞춤형 취업 상담과 직업훈련 정보를 제공한다.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취업지원관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 작성 지원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해 현장 면접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취업 타로와 퍼스널컬러 진단 등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구직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온라인 사전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참여 기업 현황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일자리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와 공동으로 ‘평택시 중장년+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평택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중장년층 특화 채용 행사로, 총 47개 기업이 참여해 1,20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분야별 모집 인원은 제조·생산·포장 분야 18개 기업 450명, 운전·물류·안전관리 분야 11개 기업 422명, 조리·미화·서비스 분야 18개 기업 333명이다.
행사장에서는 기업별 1대 1 현장 면접이 진행된다. 구직자는 기업 인사 담당자와 직접 만나 채용 조건과 직무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평택시니어클럽 등 관련 기관도 참여해 일자리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맞춤형 취업 상담과 직업훈련 정보를 제공한다.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취업지원관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 작성 지원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해 현장 면접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취업 타로와 퍼스널컬러 진단 등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중장년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고,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구직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온라인 사전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면 된다. 참여 기업 현황은 평택시청 홈페이지 일자리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