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행안부 장관 표창 수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1:17

2020년 첫 인증 이후 3회 연속 선정… 2029년까지 우수 민원실 지위 유지
[스쿨iTV] 이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서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과 안전성, 민원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이천시는 2020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당시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재인증에 성공했다. 이로써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이어가며, 2029년까지 3년간 우수 민원실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안전성, 민원 서비스 등 5개 분야 7개 지표, 2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면심사를 비롯해 현지실사, 암행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민원 서비스 전반을 엄격하게 검증했다.
이천시는 시민 중심의 민원 환경 조성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민원실을 개방형 ‘오픈라운지’ 형태로 조성하고, PC와 건강관리존 등 편의시설을 개선했다. 범용 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안내 체계를 정비하고, 24시간 이용 가능한 인공지능(AI) 보이스봇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민원 담당자 휴게실을 확대하고 안전한 종합민원실 환경을 마련했다.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했다. 저시력자를 위한 안내판을 전면 교체하고,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를 위한 우선 배려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을 위한 안심 도움벨과 점자 안내 책자, 외국인 주민 생활가이드북을 비치했으며, 민원 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민원콜센터 챗봇과 AI 보이스봇을 운영하고, 화요일 야간민원실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제작하는 재인증 현판이 배부되는 오는 12월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 환경과 서비스를 개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안하고 쾌적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최상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과 안전성, 민원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이천시는 2020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당시 대통령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재인증에 성공했다. 이로써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이어가며, 2029년까지 3년간 우수 민원실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안전성, 민원 서비스 등 5개 분야 7개 지표, 2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면심사를 비롯해 현지실사, 암행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민원 서비스 전반을 엄격하게 검증했다.
이천시는 시민 중심의 민원 환경 조성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민원실을 개방형 ‘오픈라운지’ 형태로 조성하고, PC와 건강관리존 등 편의시설을 개선했다. 범용 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안내 체계를 정비하고, 24시간 이용 가능한 인공지능(AI) 보이스봇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민원 담당자 휴게실을 확대하고 안전한 종합민원실 환경을 마련했다.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했다. 저시력자를 위한 안내판을 전면 교체하고,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를 위한 우선 배려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을 위한 안심 도움벨과 점자 안내 책자, 외국인 주민 생활가이드북을 비치했으며, 민원 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민원콜센터 챗봇과 AI 보이스봇을 운영하고, 화요일 야간민원실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응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제작하는 재인증 현판이 배부되는 오는 12월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 환경과 서비스를 개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안하고 쾌적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해 최상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