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선수 517명 제주 전국체전 출전…72개 메달 목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9:07

도내 79개 학교 선수단 883명 참가…45개 종목서 기량 겨뤄
[스쿨iTV] 경남 학생 선수 517명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경상남도교육청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도내 79개 학교 학생 선수 517명과 임원 366명 등 총 88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는 남학생 325명, 여학생 192명이다. 이들은 육상·수영·복싱 등 45개 종목에서 전국 시도 선수들과 경쟁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43개 등 총 72개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복싱에서 10개, 육상·역도·씨름에서 각각 6개, 레슬링에서 5개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단체 종목에서는 야구·배구·농구 등의 경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권순기 경남도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지원해 온 지도자와 학교 관계자,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단의 안전을 우선으로 살피고,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한 기량을 발휘하며 성장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남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학교 체육의 성과와 향후 선수 육성 방향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경상남도교육청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도내 79개 학교 학생 선수 517명과 임원 366명 등 총 88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학생 선수는 남학생 325명, 여학생 192명이다. 이들은 육상·수영·복싱 등 45개 종목에서 전국 시도 선수들과 경쟁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43개 등 총 72개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복싱에서 10개, 육상·역도·씨름에서 각각 6개, 레슬링에서 5개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단체 종목에서는 야구·배구·농구 등의 경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권순기 경남도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지원해 온 지도자와 학교 관계자,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단의 안전을 우선으로 살피고,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훈련한 기량을 발휘하며 성장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남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학교 체육의 성과와 향후 선수 육성 방향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