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내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22(목) 15:33

민선9기 핵심사업 본격 추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 집중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이달 22일일 군청 대회의실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2027년 군정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주요 사업들의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영양형 기본사회 구축 ▲미래 성장동력 확보 ▲농업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정주 여건 및 생활복지 개선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농어촌 기본소득을 기반으로 의료·돌봄·주거·교통 등 군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영양형 기본사회」 구축을 본격화하고, 신규 시책인 「군민 체감도 조사」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한다.
또한, 풍력발전 수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산채 스마트팜 실증단지 조성과 농업 생산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국립 영양 치유의 숲 조성과 선바위 소규모 관광단지 조성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공공 임대형 주거타운 조성과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군민의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영양군은 이번 보고회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부서 간 협업과 국·도비 확보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정의 성과는 계획서에 담긴 사업의 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가로 평가받아야 한다”라며, “2027년에는 그동안 준비해 온 주요 정책들이 군민의 일상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민의 오늘을 든든하게 지키고 내일의 희망을 키워가는 ‘평생 행복도시 영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핵심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주요 사업들의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영양형 기본사회 구축 ▲미래 성장동력 확보 ▲농업 경쟁력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정주 여건 및 생활복지 개선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농어촌 기본소득을 기반으로 의료·돌봄·주거·교통 등 군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영양형 기본사회」 구축을 본격화하고, 신규 시책인 「군민 체감도 조사」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한다.
또한, 풍력발전 수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산채 스마트팜 실증단지 조성과 농업 생산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국립 영양 치유의 숲 조성과 선바위 소규모 관광단지 조성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공공 임대형 주거타운 조성과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군민의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영양군은 이번 보고회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계획을 보완하고, 부서 간 협업과 국·도비 확보 활동을 강화하는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정의 성과는 계획서에 담긴 사업의 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가로 평가받아야 한다”라며, “2027년에는 그동안 준비해 온 주요 정책들이 군민의 일상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군민의 오늘을 든든하게 지키고 내일의 희망을 키워가는 ‘평생 행복도시 영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