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보도자료 작성·AI 활용 교육 연수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4(토) 04:06

▲경남교육청이 지난 23일 기록원에서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 국어책임관 대상 연수회를 진행하고 있다.
국어책임관 30여 명 대상 연수…공공언어 개선·정확한 정책 전달 역량 강화
[스쿨iTV] 경남교육청이 보도자료 작성과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국어책임관 연수회를 열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3일 도교육청 기록원에서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국어책임관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어책임관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수는 보도자료 작성, 보도 사진 촬영, AI를 활용한 공공언어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기사 작성에 필요한 핵심 정보와 문장 구성법, 보도 사진 촬영 시 고려할 사항을 살펴보고, AI를 활용해 보도자료 초안을 작성하고 문장을 점검하는 방법을 익혔다.
경남교육청은 공공언어 개선을 위해 관련 지침서 발간과 직장교육 등을 추진해 왔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책임관 업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2025년에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어책임관은 기관의 국어 발전과 보전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담당자로,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문장을 쉽고 정확하게 다듬고 정책 정보를 국민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종호 경남교육청 홍보담당관은 “국어책임관은 교육정책과 사업을 도민에게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며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23일 도교육청 기록원에서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국어책임관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국어책임관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수는 보도자료 작성, 보도 사진 촬영, AI를 활용한 공공언어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기사 작성에 필요한 핵심 정보와 문장 구성법, 보도 사진 촬영 시 고려할 사항을 살펴보고, AI를 활용해 보도자료 초안을 작성하고 문장을 점검하는 방법을 익혔다.
경남교육청은 공공언어 개선을 위해 관련 지침서 발간과 직장교육 등을 추진해 왔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책임관 업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2025년에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어책임관은 기관의 국어 발전과 보전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담당자로,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문장을 쉽고 정확하게 다듬고 정책 정보를 국민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종호 경남교육청 홍보담당관은 “국어책임관은 교육정책과 사업을 도민에게 정확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며 “쉽고 바른 공공언어 사용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