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국도비 확보 총력
권강혁 기자입력 : 2023. 02. 10(금) 10:49

[스쿨iTV] 봉화군은 이달 10일 침체된 민생경기 회복과 풍요로운 봉화 건설을 위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자 ‘2024년 제1차 국가투자예산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사업 부서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신규사업 38건, 계속사업 34건 등 총 72건의 추진현황과 대응전략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국비 확보 방안을 집중논의했다.
이번 보고회 주요사업은 △백두대간 야생화 생태원 건립(2,300억 원) △한국 임업진흥원 분원 유치(320억 원) △봉화 베트남타운 조성(294억 원)을 비롯해 △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80억 원) △농촌 일자리 중개센터 건립 등으로 총사업비 9,883억 원 중 1,356억 원을 건의해 확보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군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투자예산 발굴과 이에 따른 국도비 확보는 꼭 필요하며, 이를 위해 관련 부처 등을 열심히 뛰어다닐 계획이다.”라며 “사업의 국도비 확보에 강한 의지와 포부”를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사업 부서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신규사업 38건, 계속사업 34건 등 총 72건의 추진현황과 대응전략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국비 확보 방안을 집중논의했다.
이번 보고회 주요사업은 △백두대간 야생화 생태원 건립(2,300억 원) △한국 임업진흥원 분원 유치(320억 원) △봉화 베트남타운 조성(294억 원)을 비롯해 △봉화 내성지구 도시재생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80억 원) △농촌 일자리 중개센터 건립 등으로 총사업비 9,883억 원 중 1,356억 원을 건의해 확보할 계획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군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투자예산 발굴과 이에 따른 국도비 확보는 꼭 필요하며, 이를 위해 관련 부처 등을 열심히 뛰어다닐 계획이다.”라며 “사업의 국도비 확보에 강한 의지와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