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수능 D-10 마무리 학습전략 안내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8(일) 11:11

수능 시간표 맞춘 실전 연습·EBS 연계교재와 취약 영역 점검 강조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흘 앞둔 9일 수험생을 대상으로 마무리 학습전략을 안내했다.
오는 19일 시행되는 이번 수능은 현행 선택과목 체제로 치르는 마지막 시험이다.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구성되며, 사회·과학탐구는 구분 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EBS 연계율은 50% 수준으로 유지된다.
교육청은 남은 기간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기보다 기존에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데 집중할 것을 권고했다.
우선 실제 수능 시간표에 맞춰 오전 8시 40분부터 문제를 풀며 영역별 시간 배분과 문제풀이 순서를 점검해야 한다.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과도하게 쓰기보다 해결 가능한 문항부터 정확하게 풀어가는 연습도 필요하다.
학습은 EBS 연계교재와 취약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국어는 문학 작품과 독서 제재, 수학은 자주 틀리는 문항과 풀이 과정, 영어는 주요 지문과 취약 유형을 점검하고 한국사와 탐구영역은 핵심 개념과 빈출 주제, 자료 해석 등을 복습하도록 했다.
기존 모의고사와 오답노트, 학교 수업자료를 활용한 반복 학습도 강조했다. 새로운 교재를 시작하기보다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와 계산 실수, 문제 조건을 잘못 해석하는 등의 오류를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대학별 수능 반영 기준에 따른 학습계획 점검도 필요하다. 수시 지원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정시 지원자는 대학별 영역 반영 비율과 가산점 등을 확인해 남은 기간 학습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교육청은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등 생활 리듬을 유지하고 시험 전날 수험표와 신분증, 시험장 위치 및 이동 경로를 확인할 것도 당부했다.
수능 시험장 안전관리와 부정행위 예방 대책도 추진한다. 특히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에 대비해 예방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광주·전남 권역별 관계자 연수를 통해 시험 운영과 감독 관련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달 중 시험장학교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오는 19일 시행되는 이번 수능은 현행 선택과목 체제로 치르는 마지막 시험이다. 국어와 수학은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으로 구성되며, 사회·과학탐구는 구분 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EBS 연계율은 50% 수준으로 유지된다.
교육청은 남은 기간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기보다 기존에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데 집중할 것을 권고했다.
우선 실제 수능 시간표에 맞춰 오전 8시 40분부터 문제를 풀며 영역별 시간 배분과 문제풀이 순서를 점검해야 한다.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과도하게 쓰기보다 해결 가능한 문항부터 정확하게 풀어가는 연습도 필요하다.
학습은 EBS 연계교재와 취약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국어는 문학 작품과 독서 제재, 수학은 자주 틀리는 문항과 풀이 과정, 영어는 주요 지문과 취약 유형을 점검하고 한국사와 탐구영역은 핵심 개념과 빈출 주제, 자료 해석 등을 복습하도록 했다.
기존 모의고사와 오답노트, 학교 수업자료를 활용한 반복 학습도 강조했다. 새로운 교재를 시작하기보다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와 계산 실수, 문제 조건을 잘못 해석하는 등의 오류를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대학별 수능 반영 기준에 따른 학습계획 점검도 필요하다. 수시 지원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정시 지원자는 대학별 영역 반영 비율과 가산점 등을 확인해 남은 기간 학습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교육청은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등 생활 리듬을 유지하고 시험 전날 수험표와 신분증, 시험장 위치 및 이동 경로를 확인할 것도 당부했다.
수능 시험장 안전관리와 부정행위 예방 대책도 추진한다. 특히 스마트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에 대비해 예방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광주·전남 권역별 관계자 연수를 통해 시험 운영과 감독 관련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달 중 시험장학교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