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학생 질문 중심 수업·평가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5(목) 09:22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1월 13~14일 여수에서 ‘학생 질문 중심 수업·평가 중학교 교사 연수’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10월 30일 전남 서부권 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수 모습.
13~14일 여수서 동부권 중학교 교사 대상…교과별 사례·설계 실습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학생의 질문을 수업과 평가에 연계하는 교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13~14일 여수에서 전남 동부권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질문 중심 수업·평가 중학교 교사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질문을 탐구와 수업 활동으로 연결하고, 학생의 사고와 배움 과정을 평가에 반영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지난 10월 30~31일 영암에서 서부권 연수를 진행했으며, 이번 동부권 연수로 권역별 대면 연수를 마무리한다.
연수는 원격 학습으로 기본 방향을 익힌 뒤 대면 연수에서 교과별 사례를 살펴보고 수업·평가 설계를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에 대한 이해와 실습도 포함된다.
교육청은 연수에서 설계한 수업·평가 방안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고 교원 간 공유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학생 질문을 배움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 주도성을 높이고, 질문과 탐구 과정이 평가에 반영되는 수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성아 중등교육과장은 “학생의 질문은 배움의 출발점이자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중요한 힘”이라며 “연수에서 익힌 방법을 학교 교육과정과 학생 특성에 맞게 적용하고 수업 나눔으로 확산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13~14일 여수에서 전남 동부권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질문 중심 수업·평가 중학교 교사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질문을 탐구와 수업 활동으로 연결하고, 학생의 사고와 배움 과정을 평가에 반영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지난 10월 30~31일 영암에서 서부권 연수를 진행했으며, 이번 동부권 연수로 권역별 대면 연수를 마무리한다.
연수는 원격 학습으로 기본 방향을 익힌 뒤 대면 연수에서 교과별 사례를 살펴보고 수업·평가 설계를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에 대한 이해와 실습도 포함된다.
교육청은 연수에서 설계한 수업·평가 방안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고 교원 간 공유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학생 질문을 배움의 출발점으로 삼아 학생 주도성을 높이고, 질문과 탐구 과정이 평가에 반영되는 수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성아 중등교육과장은 “학생의 질문은 배움의 출발점이자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중요한 힘”이라며 “연수에서 익힌 방법을 학교 교육과정과 학생 특성에 맞게 적용하고 수업 나눔으로 확산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