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신설학교 3곳 개교 준비 점검…통학안전 집중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11. 04(수) 19:15

2027년 3월 개교 예정 제주첨단초·중학교·서빛중·제주미래고 방문…공사 진행·시설 안전 확인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학교 3곳을 방문해 시설공사 진행 상황과 학생 통학안전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제주도교육청은 4일 제주첨단초·중학교와 서빛중학교, 제주미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본청 국·과장과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 개교준비팀 등 20여 명이 참여해 학교별 공사 현황과 통학 여건을 확인한다.
제주첨단초·중학교에서는 통학로 주변 도로와 수목 정비 상태, 차량 진출입 위치 등을 점검한다.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운동장과 유치원 출입·인계 공간의 안전성도 살핀다.
서빛중학교는 시설공사와 진입로 확장공사 추진 일정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진입로 확장공사는 문화재 정밀 발굴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 3월 8일 이전 완공될 예정이다. 제주미래고등학교에서는 2027년 1월 31일 준공 예정인 본관동의 모듈러 교사 설치 기초공사와 다목적체육관 공사 상황을 점검한다. 학생·차량 진입로와 실습실 수리공사에 따른 시설 사용 계획, 운동장 조성 상황도 확인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행정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개교종합점검단을 운영하며 시설·안전, 학사·교육과정, 급식·보건, 행정기반 등 4개 분야의 준비 상황을 점검해 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점검에서 확인한 미흡한 사항을 개교 전까지 보완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4일 제주첨단초·중학교와 서빛중학교, 제주미래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본청 국·과장과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 개교준비팀 등 20여 명이 참여해 학교별 공사 현황과 통학 여건을 확인한다.
제주첨단초·중학교에서는 통학로 주변 도로와 수목 정비 상태, 차량 진출입 위치 등을 점검한다.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운동장과 유치원 출입·인계 공간의 안전성도 살핀다.
서빛중학교는 시설공사와 진입로 확장공사 추진 일정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진입로 확장공사는 문화재 정밀 발굴 관련 절차를 거쳐 2027년 3월 8일 이전 완공될 예정이다. 제주미래고등학교에서는 2027년 1월 31일 준공 예정인 본관동의 모듈러 교사 설치 기초공사와 다목적체육관 공사 상황을 점검한다. 학생·차량 진입로와 실습실 수리공사에 따른 시설 사용 계획, 운동장 조성 상황도 확인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행정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개교종합점검단을 운영하며 시설·안전, 학사·교육과정, 급식·보건, 행정기반 등 4개 분야의 준비 상황을 점검해 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점검에서 확인한 미흡한 사항을 개교 전까지 보완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