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교육지산지소 공론장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10:22

[포스터] 2026 전남광주 교육지산지소 공론장
30일 AI교육원서 시민 참여…고교·대학·산업 연계 등 지역 정주 방안 논의
[스쿨iTV] 전남광주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시민들이 교육정책을 논의하는 공론장이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오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AI교육원에서 ‘배움에서 정주까지! 2026 전남광주 교육지산지소 공론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론장은 지역 교육과 산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일자리와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공동체와 시민이 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는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박용남 소장의 ‘꾸리찌바(쿠리치바)에서 배우는 교육지산지소’ 기조강연에 이어 분임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에서는 ▲고교·대학·산업 연계 강화 ▲소규모 학교 활성화 ▲지방교육자치 강화 등 3개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인재 성장경로, 지역 밀착형 작은 학교 모델, 지역맞춤형 교육자치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공론장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일 오후 5시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진구 시민협치진흥원장은 “지역에서 배움이 일자리와 정주로 이어지려면 교육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오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AI교육원에서 ‘배움에서 정주까지! 2026 전남광주 교육지산지소 공론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론장은 지역 교육과 산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일자리와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공동체와 시민이 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는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박용남 소장의 ‘꾸리찌바(쿠리치바)에서 배우는 교육지산지소’ 기조강연에 이어 분임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에서는 ▲고교·대학·산업 연계 강화 ▲소규모 학교 활성화 ▲지방교육자치 강화 등 3개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산업과 교육을 연결하는 인재 성장경로, 지역 밀착형 작은 학교 모델, 지역맞춤형 교육자치 방안 등을 논의한다.
공론장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2일 오후 5시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진구 시민협치진흥원장은 “지역에서 배움이 일자리와 정주로 이어지려면 교육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