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AI시대 필요한 교육역량 시민과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10:33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참여자모집 안내이미지
11월 25일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개최…11일까지 참여자 모집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AI 시대, 디지털교육과 필요한 역량 함께 생각해 보기’를 주제로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하고, 토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AI와 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미래 역량과 교육 방향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향후 교육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토론은 정책 소개에 이어 그룹별로 진행된다. 각 그룹에는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참여자 간 의견 교환과 토론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이다.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의 ‘참여·제안-정책토론-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참여안내’에서 할 수 있다. 봉사시간 인정을 원하는 학부모와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AI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배움과 역량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AI와 디지털 기술 확산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미래 역량과 교육 방향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를 거쳐 향후 교육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토론은 정책 소개에 이어 그룹별로 진행된다. 각 그룹에는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해 참여자 간 의견 교환과 토론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이다.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의 ‘참여·제안-정책토론-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참여안내’에서 할 수 있다. 봉사시간 인정을 원하는 학부모와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AI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배움과 역량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