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공립 유·초등·특수교사 임용 1차 시험 11월 7일 실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10. 30(금) 11:00

응시자 224명 노형중서 시험…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해야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 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30일 공고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24명이 응시하며, 시험은 11월 7일 제주시 노형중학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필기도구를 지참하고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 중 휴대전화와 전자시계 등 통신·전자기기 소지는 금지된다. 일반 안경과 외형이 비슷하더라도 촬영·녹음·통신 기능을 갖춘 스마트 안경 역시 소지 금지 대상이다. 관련 규정을 위반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될 수 있어 응시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시험을 공정하고 차질 없이 운영하겠다”며 “응시자는 사전에 공고된 유의사항을 숙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24명이 응시하며, 시험은 11월 7일 제주시 노형중학교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필기도구를 지참하고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 중 휴대전화와 전자시계 등 통신·전자기기 소지는 금지된다. 일반 안경과 외형이 비슷하더라도 촬영·녹음·통신 기능을 갖춘 스마트 안경 역시 소지 금지 대상이다. 관련 규정을 위반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될 수 있어 응시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시험을 공정하고 차질 없이 운영하겠다”며 “응시자는 사전에 공고된 유의사항을 숙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