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청소년 창업동아리 3팀…창업경진대회 전원 수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0:02

영월고·강원중 최우수상, 성북초 우수상…AI 농작물 진단 등 창업 아이디어 호평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 내 초·중·고 창업동아리 3팀이 전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서 모두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결선에 출전한 도내 3개 팀이 최우수상 2개와 우수상 1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50개 동아리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영월고등학교 ‘AI농비서팀’은 사진으로 농작물 병충해를 진단하고 처방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강원중학교 ‘KaY팀’도 전동킥보드 2인 탑승 방지 기능을 적용한 ‘혼자타’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성북초등학교 ‘SB드림팩토리팀’은 원터치 컵라면 아이디어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올해 1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개최했다. 청소년의 창업가정신을 높이고 학교 창업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결선에서는 창업 아이템과 시제품 전시를 비롯해 청년 창업가 토크콘서트, 인공지능(AI)·스마트 융합기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원도교육청은 이번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결선에 출전한 도내 3개 팀이 최우수상 2개와 우수상 1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50개 동아리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영월고등학교 ‘AI농비서팀’은 사진으로 농작물 병충해를 진단하고 처방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강원중학교 ‘KaY팀’도 전동킥보드 2인 탑승 방지 기능을 적용한 ‘혼자타’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성북초등학교 ‘SB드림팩토리팀’은 원터치 컵라면 아이디어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올해 1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개최했다. 청소년의 창업가정신을 높이고 학교 창업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결선에서는 창업 아이템과 시제품 전시를 비롯해 청년 창업가 토크콘서트, 인공지능(AI)·스마트 융합기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강원도교육청은 이번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