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내년 피지컬 AI 연구학교 5곳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30(금) 09:42

교원 300명 대상 교육 워크숍 개최…로봇·센서 활용한 문제해결형 수업 모색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이 내년부터 피지컬 AI 연구학교 5곳을 지정·운영하고,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물리적 기술을 접목한 교육모델 개발에 나선다.
부산교육청은 연구학교 운영에 앞서 오는 11월 2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교원과 교육전문직 300여 명을 대상으로 피지컬 AI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로봇·센서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현실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한 뒤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기술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한 코딩이나 로봇 제작을 넘어 학생들이 기술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토론과 탐구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워크숍에서는 손제득 부산교육청 장학관이 피지컬 AI 교육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소개하고, 이인호 부산대 교수가 로봇 기술의 변화와 피지컬 AI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내성초 박재현 교사, 한바다중 임재철 교사, 동래고 임병률 교사는 초·중·고 학교급별 수업 사례와 현장 적용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원의 피지컬 AI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다. 내년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의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교육 방안을 구체화하고, 관련 수업 사례를 다른 학교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부산교육청은 연구학교 운영에 앞서 오는 11월 2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교원과 교육전문직 300여 명을 대상으로 피지컬 AI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로봇·센서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현실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한 뒤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기술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한 코딩이나 로봇 제작을 넘어 학생들이 기술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토론과 탐구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워크숍에서는 손제득 부산교육청 장학관이 피지컬 AI 교육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소개하고, 이인호 부산대 교수가 로봇 기술의 변화와 피지컬 AI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내성초 박재현 교사, 한바다중 임재철 교사, 동래고 임병률 교사는 초·중·고 학교급별 수업 사례와 현장 적용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원의 피지컬 AI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다. 내년 연구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의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교육 방안을 구체화하고, 관련 수업 사례를 다른 학교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