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한국폴리텍대학과 ‘지역 정주형 로봇 인재’ 양성 맞손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0. 30(금) 16:31

폴리텍대학과 지역 정주형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스쿨iTV]영천시는 지난 29일 한국폴리텍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로봇산업을 이끌어갈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병삼 영천시장과 이철수 학교법인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과, 최무영 한국폴리텍 대학 로봇캠퍼스 학장이 참석해 성공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기르고,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공동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천시의 전략사업과 지역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정주형 인재 양성, 로봇캠퍼스 운영을 위한 상호 협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직업능력 개발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이를 통해 로봇캠퍼스는 기술·취업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영천시는 기업 역량 강화와 교육·취업 환경 개선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오늘 협약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2027학년도 로봇 캠퍼스 신입생 모집에도 미래 로봇산업의 인재로 자라나길 꿈꾸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병삼 영천시장과 이철수 학교법인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과, 최무영 한국폴리텍 대학 로봇캠퍼스 학장이 참석해 성공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기르고,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도록 공동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천시의 전략사업과 지역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정주형 인재 양성, 로봇캠퍼스 운영을 위한 상호 협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직업능력 개발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이를 통해 로봇캠퍼스는 기술·취업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영천시는 기업 역량 강화와 교육·취업 환경 개선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오늘 협약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2027학년도 로봇 캠퍼스 신입생 모집에도 미래 로봇산업의 인재로 자라나길 꿈꾸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