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김해 모산초 통학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7:31

관계기관·민간단체 50여 명 참여…우회전 차량 보행자 보호 등 안전수칙 홍보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30일 오전 김해 모산초등학교 일원에서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통학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 횡단보도와 교차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순기 경남교육감을 비롯해 경남도청, 경남경찰청,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지부,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보행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에게는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 정지와 보행자 확인,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준수, 차량 사각지대 주의 등을 당부했다.
경남교육청은 도내 교육지원청에도 지역 여건에 맞는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도록 안내했다. 앞으로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통학로 안전관리와 교통안전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와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어린이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 횡단보도와 교차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순기 경남교육감을 비롯해 경남도청, 경남경찰청,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지부, 경상남도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보행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에게는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 정지와 보행자 확인,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준수, 차량 사각지대 주의 등을 당부했다.
경남교육청은 도내 교육지원청에도 지역 여건에 맞는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도록 안내했다. 앞으로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통학로 안전관리와 교통안전 교육을 이어갈 방침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와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어린이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