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수능 시험장 3단계 점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09:40

35개 시험장학교 대상 업무지침 설명회…방송·안전시설 사전 점검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공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시험장 관리와 시설 점검을 강화한다.
대전시교육청은 2일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35개 시험장학교 교감과 주무 부장교사, 파견 감독관을 대상으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수험생과 감독관 유의사항, 시험장 운영 및 보안 지침을 안내하고 학교와 파견 감독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시험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예방하고 운영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파견 감독관은 설명회 이후 수능 당일까지 3단계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1차 점검은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방송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2차 점검은 11일부터 17일까지 방송시설과 시험장 안전·환경 전반을 확인한다. 수능 전날인 18일 오후 6시까지 최종 종합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환경 조성과 안정적 운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철저한 예방 점검과 관리 감독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수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일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관내 35개 시험장학교 교감과 주무 부장교사, 파견 감독관을 대상으로 업무관리지침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수험생과 감독관 유의사항, 시험장 운영 및 보안 지침을 안내하고 학교와 파견 감독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시험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예방하고 운영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파견 감독관은 설명회 이후 수능 당일까지 3단계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1차 점검은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방송시설을 중심으로 실시하고, 2차 점검은 11일부터 17일까지 방송시설과 시험장 안전·환경 전반을 확인한다. 수능 전날인 18일 오후 6시까지 최종 종합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수험생들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환경 조성과 안정적 운영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철저한 예방 점검과 관리 감독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수능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