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 시민 2만여 명 참여 속 마무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1(일) 18:56

해군2함대서 함정 공개·에어쇼·해양안전 체험…민·관·군 화합의 장
[스쿨iTV] 평택시와 해군제2함대사령부가 공동 개최한 ‘2026 평택해양페스티벌’이 지난 10월 31일 해군2함대 일원에서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축제는 ‘해군2함대에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 해양 피크닉’을 주제로 열렸다. 시민들이 해양·안보 자원을 체험하고 해군 문화와 지역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1만4500톤급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을 비롯해 을지문덕함과 대전함이 공개됐다. 해군·해병대 장비 전시와 군복 체험, 해군의장대 시범 등이 진행됐으며, 서해수호관과 천안함기념관 견학을 통해 해양안보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처음 선보인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양경찰과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관련 기관·단체는 해양안전 캠페인과 평택항 홍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 참여존에서는 문화·놀이·역사 체험이 진행됐고, 지역 우수제품 홍보·판매 부스와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소셜마켓도 마련됐다.
야외무대서는 지역주민 공연과 청소년합창단, 태권도시범단 공연이 이어졌다. 해군군악대와 지역주민의 협연, 해군국악대와 초청가수 공연도 펼쳐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놀이·체험존과 피크닉존, 가족쉼터도 운영됐다.
평택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해군2함대와 지역사회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해양·안보 자원을 활용한 지역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바다의 가치와 평택의 해양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축제는 ‘해군2함대에서 즐기는 특별한 가을 해양 피크닉’을 주제로 열렸다. 시민들이 해양·안보 자원을 체험하고 해군 문화와 지역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1만4500톤급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을 비롯해 을지문덕함과 대전함이 공개됐다. 해군·해병대 장비 전시와 군복 체험, 해군의장대 시범 등이 진행됐으며, 서해수호관과 천안함기념관 견학을 통해 해양안보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처음 선보인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양경찰과 경기평택항만공사 등 관련 기관·단체는 해양안전 캠페인과 평택항 홍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 참여존에서는 문화·놀이·역사 체험이 진행됐고, 지역 우수제품 홍보·판매 부스와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소셜마켓도 마련됐다.
야외무대서는 지역주민 공연과 청소년합창단, 태권도시범단 공연이 이어졌다. 해군군악대와 지역주민의 협연, 해군국악대와 초청가수 공연도 펼쳐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놀이·체험존과 피크닉존, 가족쉼터도 운영됐다.
평택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해군2함대와 지역사회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해양·안보 자원을 활용한 지역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바다의 가치와 평택의 해양 정체성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