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민관협치 활성화 방안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3:45

협치추진단장에 박성남 정책보좌관 위촉…2027년 협치 예산·시민참여 정책 점검
[스쿨iTV] 평택시는 지난 2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제3회 협치회의’를 열고 협치추진단장 위촉과 민관협치 활성화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성남 평택시 정책보좌관이 협치추진단장으로 만장일치 위촉됐다. 협치추진단은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관련 사업의 실행을 지원하는 기구다.
참석자들은 2027년 시정협치 본예산 편성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와 민관 협력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민관협치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백서 발간, 시민 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및 ‘2026 모두의 토론회’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주민참여예산 전체회의 심사 결과와 관련 사업의 추진 성과도 보고됐다.
평택시는 시민들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공론장을 마련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협치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에도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논의된 의제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유범동 공동의장은 “시민과 행정이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협치의 핵심”이라며 “주요 의제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소통과 협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도 “협치회의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협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성남 평택시 정책보좌관이 협치추진단장으로 만장일치 위촉됐다. 협치추진단은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관련 사업의 실행을 지원하는 기구다.
참석자들은 2027년 시정협치 본예산 편성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와 민관 협력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민관협치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백서 발간, 시민 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및 ‘2026 모두의 토론회’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주민참여예산 전체회의 심사 결과와 관련 사업의 추진 성과도 보고됐다.
평택시는 시민들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공론장을 마련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협치 체계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에도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논의된 의제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유범동 공동의장은 “시민과 행정이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협치의 핵심”이라며 “주요 의제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소통과 협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평택시장도 “협치회의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협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