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래교육원 학생들, 라이딩·트레킹으로 도전과 협동 배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3:19

자전거로 46㎞ 완주… 만인산 숲길 걸으며 지역 생태·역사 탐방
[스쿨iTV]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 대안교육 학생들이 30일 자전거 라이딩과 트레킹을 통해 도전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현장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길 위의 인문학’을 주제로 교실 밖 자연과 지역사회를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신체활동과 지역 탐방을 통해 협동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과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라이딩에 참여한 학생들은 꿈나래교육원에서 상소동 산림욕장까지 왕복 약 46㎞를 자전거로 이동했다. 장거리 주행 과정에서 안전수칙을 지키고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에 도전했다. 이를 통해 체력을 기르는 한편 공동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경험을 쌓았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전문 숲해설사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생태환경을 살펴봤다. 학생들은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의 문화·생태적 가치를 체험했다.
꿈나래교육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도전과 협력의 의미를 체득하고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박광순 대전교육연수원장은 “자연과 지역을 이해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과정도 중요한 배움”이라며 “학생들의 적성과 성장을 고려한 현장 중심 대안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길 위의 인문학’을 주제로 교실 밖 자연과 지역사회를 배움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신체활동과 지역 탐방을 통해 협동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과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라이딩에 참여한 학생들은 꿈나래교육원에서 상소동 산림욕장까지 왕복 약 46㎞를 자전거로 이동했다. 장거리 주행 과정에서 안전수칙을 지키고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에 도전했다. 이를 통해 체력을 기르는 한편 공동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경험을 쌓았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전문 숲해설사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생태환경을 살펴봤다. 학생들은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의 문화·생태적 가치를 체험했다.
꿈나래교육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도전과 협력의 의미를 체득하고 인문학적 성찰의 기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박광순 대전교육연수원장은 “자연과 지역을 이해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과정도 중요한 배움”이라며 “학생들의 적성과 성장을 고려한 현장 중심 대안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