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73개 학교와 시설 개방 협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2:06

전체 128개 학교 중 101개교 협약 체결…운동장·체육관·주차장 등 시민 이용 확대
[스쿨iTV] 평택시가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해 시민들의 체육·여가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사회와의 시설 공유를 추진한다.
평택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및 관내 73개 초·중·고·특수학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학교는 운동장과 체육관, 주차장 등 시설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평택시와 교육지원청은 시설 개방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73개 학교는 전체 128개 학교의 약 57%다. 기존 협약 체결 학교를 포함하면 총 101개교로, 전체의 78.9%가 학교시설 개방 협약을 맺었다.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기반이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학교가 학생들의 배움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건강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와 협력해 시설 개방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평택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및 관내 73개 초·중·고·특수학교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학교는 운동장과 체육관, 주차장 등 시설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평택시와 교육지원청은 시설 개방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73개 학교는 전체 128개 학교의 약 57%다. 기존 협약 체결 학교를 포함하면 총 101개교로, 전체의 78.9%가 학교시설 개방 협약을 맺었다.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기반이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학교가 학생들의 배움의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건강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와 협력해 시설 개방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