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소년 6천명 AI·로봇 등 미래직업 체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8(수) 11:52

‘꿈날’ 진로박람회 이틀간 개최…미래산업·직업 체험 부스 80개 운영
[스쿨iTV] 평택지역 청소년 6천여 명이 인공지능(AI)과 로봇, 자율주행 등 미래산업과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했다.
평택시는 지난 22~23일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2026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교사, 학부모, 시민 등 6천여 명이 참여했다.
체험 부스는 모두 80개로, AI·디지털 10개, 로봇·자율주행 9개, 우주·항공 3개, 바이오·헬스케어 4개, 친환경·에너지 4개 등 미래산업 분야에 30개가 배치됐다. 이와 함께 진로·직업 체험 32개, 학교 홍보 12개, 진로 탐색 6개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을 살펴보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관심 분야와 적성을 탐색했다. 도곡중 한 학생은 “평소 관심이 없던 분야도 직접 체험해 보니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어떤 분야를 더 공부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미래산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진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지난 22~23일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2026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교사, 학부모, 시민 등 6천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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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부스는 모두 80개로, AI·디지털 10개, 로봇·자율주행 9개, 우주·항공 3개, 바이오·헬스케어 4개, 친환경·에너지 4개 등 미래산업 분야에 30개가 배치됐다. 이와 함께 진로·직업 체험 32개, 학교 홍보 12개, 진로 탐색 6개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을 살펴보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관심 분야와 적성을 탐색했다. 도곡중 한 학생은 “평소 관심이 없던 분야도 직접 체험해 보니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어떤 분야를 더 공부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미래산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진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