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네덜란드·이탈리아서 반도체 협력 모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7(화) 13:1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ASML 본사와 ST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아그라테 브리안차 캠퍼스 등을 방문한다. 사진은 지난 2024년 12월 11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와 ASMK 코리아의 업무협약식
ASML·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방문…미술관 건립·교통 인프라 사례도 살펴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네덜란드와 이탈리아를 방문해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미술관 건립과 교통 인프라 관련 사례를 살펴본다.
용인시 대표단은 네덜란드 에이에스엠엘(ASML) 본사와 이탈리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아그라테 브리안차 캠퍼스를 방문한다. 주요 일정은 반도체 기업 관계자 면담과 생산시설 시찰, 산업 분야 협력 논의 등이다.
이 시장은 28일 네덜란드 벨트호벤시장을 면담하고 하이테크 캠퍼스 에인트호번을 방문한다. 이어 광자 칩 분야 비영리 기관인 포톤델타와 노르트브라반트주 관계자들을 만나 반도체 산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날 ASML 경영진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29일에는 마우리츠하위스미술관 관계자들과 용인시립미술관 건립·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30일에는 암스테르담 자위다스-자위다스독 정보센터를 찾아 고속도로 지하화와 복합 교통시설 조성 사례를 살펴본다. 시는 해당 사례를 경부지하고속도로와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건설 계획 검토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네덜란드 일정을 마친 뒤 이탈리아로 이동해 11월 3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캠퍼스를 방문한다. 반도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4일 귀국할 예정이다.
용인시 대표단은 네덜란드 에이에스엠엘(ASML) 본사와 이탈리아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아그라테 브리안차 캠퍼스를 방문한다. 주요 일정은 반도체 기업 관계자 면담과 생산시설 시찰, 산업 분야 협력 논의 등이다.
이 시장은 28일 네덜란드 벨트호벤시장을 면담하고 하이테크 캠퍼스 에인트호번을 방문한다. 이어 광자 칩 분야 비영리 기관인 포톤델타와 노르트브라반트주 관계자들을 만나 반도체 산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날 ASML 경영진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29일에는 마우리츠하위스미술관 관계자들과 용인시립미술관 건립·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30일에는 암스테르담 자위다스-자위다스독 정보센터를 찾아 고속도로 지하화와 복합 교통시설 조성 사례를 살펴본다. 시는 해당 사례를 경부지하고속도로와 구성역 복합환승센터 건설 계획 검토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네덜란드 일정을 마친 뒤 이탈리아로 이동해 11월 3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캠퍼스를 방문한다. 반도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4일 귀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