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공동회장 선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8(수) 15:53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오른쪽 첫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정용래 대전유성구청장, 유보화 성동구청장
시민 행복 중심 정책 확산·제도화 추진… 시민 1만 명 대상 행복지수 조사
[스쿨iTV]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제5기 공동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방정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행복 증진 정책을 확산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 시장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제5기 공동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 행복 증진을 지방정부의 핵심 책무로 강조하고, 회원 지방정부 간 연대를 강화해 행복정책을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중앙정부와 협력해 「국민총행복증진에 관한 법률안」 제정 등 행복정책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
화성시는 시민 행복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화성시연구원과 함께 시민행복지수 구축을 진행 중이며, 시민 1만 명 대상으로 행복 수준과 일상생활 만족도를 조사하는 ‘2026 화성서베이’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시민 행복을 높이거나 저해하는 요인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을 발굴·개선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는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방정부 간 정책 교류와 공동협력을 추진하는 협의체다. 화성시는 이번 공동회장 선출을 계기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확산과 지방정부 간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정 시장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제5기 공동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 행복 증진을 지방정부의 핵심 책무로 강조하고, 회원 지방정부 간 연대를 강화해 행복정책을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중앙정부와 협력해 「국민총행복증진에 관한 법률안」 제정 등 행복정책의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
화성시는 시민 행복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화성시연구원과 함께 시민행복지수 구축을 진행 중이며, 시민 1만 명 대상으로 행복 수준과 일상생활 만족도를 조사하는 ‘2026 화성서베이’를 실시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시민 행복을 높이거나 저해하는 요인을 파악하고, 관련 정책을 발굴·개선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는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방정부 간 정책 교류와 공동협력을 추진하는 협의체다. 화성시는 이번 공동회장 선출을 계기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확산과 지방정부 간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