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정책자문위원회 출범…4개 분야 전문가 27명 참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7(화) 11:36

기획경제·교통혁신·문화복지·도시환경 분과 구성…공유재산 활용 방안 첫 논의
[스쿨iTV] 오산시가 민선 9기 주요 정책과 시정 발전 방향을 자문할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오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책자문위원 위촉식과 첫 자문회의를 열고 경제·교통·도시·문화·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2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조용호 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대학교수와 연구위원, 기업 경영인, 전직 공직자, 공공기관장, 지방의회 의원 등이 참여하며, 기획경제·교통혁신·문화복지·도시환경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임기는 2028년 10월 25일까지 2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용원 백석대학교 경찰학부 교수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위원들은 시 소유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계획과 개발, 재정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며 향후 정책 검토에 필요한 과제를 살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시 종합발전계획과 주요 정책과제,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와 시책 등에 대해 자문하는 기구다. 시는 GTX-C 노선 연장과 AI·반도체 산업 유치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해 전문가 의견을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오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책자문위원 위촉식과 첫 자문회의를 열고 경제·교통·도시·문화·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2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조용호 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대학교수와 연구위원, 기업 경영인, 전직 공직자, 공공기관장, 지방의회 의원 등이 참여하며, 기획경제·교통혁신·문화복지·도시환경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 임기는 2028년 10월 25일까지 2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용원 백석대학교 경찰학부 교수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위원들은 시 소유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계획과 개발, 재정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며 향후 정책 검토에 필요한 과제를 살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시 종합발전계획과 주요 정책과제, 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와 시책 등에 대해 자문하는 기구다. 시는 GTX-C 노선 연장과 AI·반도체 산업 유치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해 전문가 의견을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