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강화 모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1:53

교직원·유관기관 관계자 300여 명 참석…학교·교육청·지역사회 협력 방안 논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인천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교직원과 교육청,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단 한 명의 선생님도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는 협력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좌담회에서는 이상돈 부교육감과 전문가들이 인천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방향과 학교 현장의 과제, 민관 협력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진 분임 토의에서는 지원 대상 학생 발굴,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운영, 학교별 지원 사례와 성공 요인, 지역자원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개선 의견을 나눴다.
행사장에는 5개 교육지원청과 유관기관 7곳이 참여한 홍보 부스가 마련돼 지역사회 연계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우수사례 공모에 선정된 10개 학교의 운영 사례도 전시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원년을 맞아 인천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학교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인천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교직원과 교육청,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단 한 명의 아이도, 단 한 명의 선생님도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는 협력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좌담회에서는 이상돈 부교육감과 전문가들이 인천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추진 방향과 학교 현장의 과제, 민관 협력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진 분임 토의에서는 지원 대상 학생 발굴,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운영, 학교별 지원 사례와 성공 요인, 지역자원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과 개선 의견을 나눴다.
행사장에는 5개 교육지원청과 유관기관 7곳이 참여한 홍보 부스가 마련돼 지역사회 연계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우수사례 공모에 선정된 10개 학교의 운영 사례도 전시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원년을 맞아 인천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학교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