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민주평화 100길’ 인천·제주 학생 교류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7(화) 11:52

학생 57명, 민주·평화 역사 현장 교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23일 인천과 제주에서 학생들이 지역의 민주화·인권 역사를 배우는 ‘민주평화 100길’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제주 학생 40명과 지도교사 등 모두 57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인천난정평화교육원과 인천5·3민주항쟁 유적지, 제주4·3평화공원 등을 찾아 지역별 역사적 경험을 살펴봤다.
이번 교류는 인천5·3민주항쟁과 제주4·3의 역사를 연계해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의미를 이해하고 지역 간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평화교육 체험과 역사 현장 탐방에 이어 공감 워크숍에서 평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평화선언문을 작성했다. 역사적 사건을 직접 살펴보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과거의 경험을 현재의 민주·평화 가치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시교육청은 ‘민주평화 100길’을 통해 체험·탐구 중심의 민주·평화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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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제주 학생 40명과 지도교사 등 모두 57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인천난정평화교육원과 인천5·3민주항쟁 유적지, 제주4·3평화공원 등을 찾아 지역별 역사적 경험을 살펴봤다.
이번 교류는 인천5·3민주항쟁과 제주4·3의 역사를 연계해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의 의미를 이해하고 지역 간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평화교육 체험과 역사 현장 탐방에 이어 공감 워크숍에서 평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평화선언문을 작성했다. 역사적 사건을 직접 살펴보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과거의 경험을 현재의 민주·평화 가치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시교육청은 ‘민주평화 100길’을 통해 체험·탐구 중심의 민주·평화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