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ALL PASS’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1:01

17개 지표 모두 통과…특별교부금 7억5천만원 확보
AI교육·사교육비 경감 우수사례 2건 선정
AI교육·사교육비 경감 우수사례 2건 선정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2026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17개 정량평가 지표를 모두 통과하고 우수사례 2건이 선정돼 특별교부금 7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시도교육청 평가는 주요 국정과제와 국가시책사업을 중심으로 4개 영역, 17개 지표를 평가한다. 모든 지표에서 기준 점수를 충족하면 ‘ALL PASS’를 받는다. 평가 대상 기간은 매년 7월부터 다음 해 6월까지다.
전남광주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강화 등 17개 정량평가 지표에서 모두 기준을 충족했다. 통합 이전 전남과 광주가 각각 추진한 정성평가 우수사례도 선정됐다. 전남은 ‘학교 AI교육 강화를 위한 체계 마련’, 광주는 ‘사교육비 경감 추진 노력 및 성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남은 AI교실과 지능형 과학실 구축 등을 통해 미래형 학습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광주는 광주형 전문 입시상담 체계를 구축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려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는 이번 평가에서 3년 연속 모든 지표를 통과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평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지표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상시 지원을 강화한 결과”라며 “지표별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대응해 신뢰받는 전남광주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도교육청 평가는 주요 국정과제와 국가시책사업을 중심으로 4개 영역, 17개 지표를 평가한다. 모든 지표에서 기준 점수를 충족하면 ‘ALL PASS’를 받는다. 평가 대상 기간은 매년 7월부터 다음 해 6월까지다.
전남광주교육청은 기초학력 보장 강화 등 17개 정량평가 지표에서 모두 기준을 충족했다. 통합 이전 전남과 광주가 각각 추진한 정성평가 우수사례도 선정됐다. 전남은 ‘학교 AI교육 강화를 위한 체계 마련’, 광주는 ‘사교육비 경감 추진 노력 및 성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남은 AI교실과 지능형 과학실 구축 등을 통해 미래형 학습환경을 조성한 점에서, 광주는 광주형 전문 입시상담 체계를 구축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려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는 이번 평가에서 3년 연속 모든 지표를 통과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평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지표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상시 지원을 강화한 결과”라며 “지표별 맞춤형 전략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대응해 신뢰받는 전남광주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