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학교예술교육 ‘이음展’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0:57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26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갤러리‘2026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 특별전시 이음展’에서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1월 5일까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서 학생·교원 작품 전시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11월 5일까지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갤러리에서 ‘2026 학교예술교육 페스티벌 특별전시 이음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학생과 교원의 예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예술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화와 일러스트, 소묘, 조소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예술교육의 성과를 선보인다.
지난 26일 열린 개관식에서는 광주예술고 학생들의 성악과 현악 3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제막식과 전시 작품 관람이 이어졌다. 학생 작가 대표인 광주예술고 조하율 학생과 교원 작가 대표인 서강중 김상현 교감은 직접 작품을 설명하며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대중 교육감은 “예술을 매개로 교육공동체가 소통하고 공감하며 학교예술교육의 의미와 가능성을 폭넓게 살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예술교육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학생과 교원의 예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예술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화와 일러스트, 소묘, 조소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예술교육의 성과를 선보인다.
지난 26일 열린 개관식에서는 광주예술고 학생들의 성악과 현악 3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제막식과 전시 작품 관람이 이어졌다. 학생 작가 대표인 광주예술고 조하율 학생과 교원 작가 대표인 서강중 김상현 교감은 직접 작품을 설명하며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대중 교육감은 “예술을 매개로 교육공동체가 소통하고 공감하며 학교예술교육의 의미와 가능성을 폭넓게 살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예술교육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