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위기학생 가족관계 회복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1(일) 08:31

수원 가정형 위센터서 부모교육·가족집단활동 진행…부모-자녀 소통과 가족 유대감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과 보호자의 관계 회복을 위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0월 31일 수원 가정형 위(Wee)센터 ‘봄날’에서 부모교육과 가족집단활동을 결합한 ‘우리가족 마음이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기학생의 일상 회복을 위해 학생 상담과 교육뿐 아니라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모교육에서는 임영진 가천대 심리학과 교수가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맺기와 갈등을 줄이는 부모-자녀 의사소통’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가족집단활동에서는 ‘우리가족 연대기’를 통해 가족의 형성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 가정형 위센터 ‘봄날’은 가정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여학생에게 생활공간과 전문상담, 대안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경기도교육청은 남학생 대상 고양 가정형 위센터와 여학생 대상 수원 가정형 위센터 등 2곳을 운영하며, 위기학생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교·가정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가족관계 회복을 포함한 통합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0월 31일 수원 가정형 위(Wee)센터 ‘봄날’에서 부모교육과 가족집단활동을 결합한 ‘우리가족 마음이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위기학생의 일상 회복을 위해 학생 상담과 교육뿐 아니라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모교육에서는 임영진 가천대 심리학과 교수가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맺기와 갈등을 줄이는 부모-자녀 의사소통’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가족집단활동에서는 ‘우리가족 연대기’를 통해 가족의 형성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돌아보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 가정형 위센터 ‘봄날’은 가정과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여학생에게 생활공간과 전문상담, 대안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경기도교육청은 남학생 대상 고양 가정형 위센터와 여학생 대상 수원 가정형 위센터 등 2곳을 운영하며, 위기학생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교·가정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가족관계 회복을 포함한 통합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