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 서·논술형 평가 선도교사 320명 구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4(수) 12:05

7일 발대식·집중연수 시작…표준문항·채점기준 개발 및 현장 검증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위한 선도교사 320명을 구성하고 문항 개발과 현장 적용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지난 10월 15일부터 27일까지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선도교사를 모집한 결과 전남 153명, 광주 167명 등 모두 320명이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당초 모집 목표인 200여 명보다 1.5배 늘어난 규모다.
선도교사들은 7일 전남교육연수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문항 개발 양성과정을 시작한다. 발대식에서는 서·논술형 평가의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 채점기준(루브릭) 분석 등을 주제로 강연과 특강이 진행된다.
오는 12월 11일까지 30시간의 집중연수에서는 학교급·교과별 팀을 구성해 성취기준에 기반한 표준문항과 채점기준, 예시답안 등 평가자료를 개발한다. 서울·전북교육청 선도교사들도 참여해 개발 문항 검토를 지원한다.
양성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개발 문항과 채점기준, 예시답안을 적용·검증하고, 권역별·지역별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평가 운영을 지원한다. 교육청은 단계별 컨설팅과 공동 협의를 통해 문항의 품질과 평가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선도교사 구성은 서·논술형 평가의 문항 개발부터 채점기준 마련, 학교 현장 적용까지 교사 중심의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학생의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수업과 평가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선도교사들과 함께 K-서·논술형 평가의 현장 안착과 수업 혁신을 추진해 학생들의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지난 10월 15일부터 27일까지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선도교사를 모집한 결과 전남 153명, 광주 167명 등 모두 320명이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당초 모집 목표인 200여 명보다 1.5배 늘어난 규모다.
선도교사들은 7일 전남교육연수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문항 개발 양성과정을 시작한다. 발대식에서는 서·논술형 평가의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 채점기준(루브릭) 분석 등을 주제로 강연과 특강이 진행된다.
오는 12월 11일까지 30시간의 집중연수에서는 학교급·교과별 팀을 구성해 성취기준에 기반한 표준문항과 채점기준, 예시답안 등 평가자료를 개발한다. 서울·전북교육청 선도교사들도 참여해 개발 문항 검토를 지원한다.
양성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개발 문항과 채점기준, 예시답안을 적용·검증하고, 권역별·지역별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평가 운영을 지원한다. 교육청은 단계별 컨설팅과 공동 협의를 통해 문항의 품질과 평가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선도교사 구성은 서·논술형 평가의 문항 개발부터 채점기준 마련, 학교 현장 적용까지 교사 중심의 실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학생의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기르는 수업과 평가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선도교사들과 함께 K-서·논술형 평가의 현장 안착과 수업 혁신을 추진해 학생들의 비판적·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