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대구시·공공기관, 강동고 교육 지원 협약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11. 03(화) 16:00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 지원…AI·디지털 금융·에너지 특화 교육 추진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이 강동고등학교의 교육여건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대구시교육청은 3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강동고등학교와 ‘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을 지원하고,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자녀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교육청·지자체·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시는 강동고의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을 맡는다.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자녀의 입학전형 특례 신설을 위한 제도 개선 건의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와 신용보증기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기관별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AI·디지털 금융·에너지 분야 특화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참여한다. 프로젝트 공동수업 등 교육활동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 지원도 추진한다. 강동고는 협력 사업을 운영하고 지원받은 자원을 관리해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지역 내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수한 교육 환경은 지역을 성장시키고 인재를 머무르게 하는 바탕”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미래 사회를 이끌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3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강동고등학교와 ‘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을 지원하고,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자녀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교육청·지자체·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모델이다.
협약에 따라 대구시교육청과 대구시는 강동고의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을 맡는다.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자녀의 입학전형 특례 신설을 위한 제도 개선 건의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와 신용보증기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기관별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AI·디지털 금융·에너지 분야 특화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에 참여한다. 프로젝트 공동수업 등 교육활동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 지원도 추진한다. 강동고는 협력 사업을 운영하고 지원받은 자원을 관리해 교육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지역 내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수한 교육 환경은 지역을 성장시키고 인재를 머무르게 하는 바탕”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미래 사회를 이끌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