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평택 학생통학버스 ‘꿈타GO’ 운행 개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18:34

5대 투입해 통학 편의 개선…31개 시·군 확대 추진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평택 학생통학 순환버스 ‘꿈타GO’ 운행을 시작했다. 원거리 통학과 대중교통 부족으로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통학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경기도교육청은 2일 평택아트센터와 송탄고등학교에서 ‘꿈타GO’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평택시장, 운송사업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통식은 차량 열쇠 전달과 승무원 격려, 차량 시승 및 안전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송탄고등학교에서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 ‘꿈타GO’는 총 5대의 차량을 투입해 학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한다. 운행에 앞서 관계자들은 차량 안전점검과 승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순환버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 시간을 줄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상무 경기도교육청 복지협력과장은 “평택지역에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를 위한 순환버스를 도입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의 이동권 보장과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4년 파주시를 시작으로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영을 확대해 현재 평택을 포함한 9개 지역에서 한정면허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향후 경기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군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기관 간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2일 평택아트센터와 송탄고등학교에서 ‘꿈타GO’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평택시장, 운송사업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통식은 차량 열쇠 전달과 승무원 격려, 차량 시승 및 안전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송탄고등학교에서 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 ‘꿈타GO’는 총 5대의 차량을 투입해 학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한다. 운행에 앞서 관계자들은 차량 안전점검과 승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순환버스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 시간을 줄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상무 경기도교육청 복지협력과장은 “평택지역에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하교를 위한 순환버스를 도입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학생들의 이동권 보장과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24년 파주시를 시작으로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영을 확대해 현재 평택을 포함한 9개 지역에서 한정면허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향후 경기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군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기관 간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