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학생 통학 순환버스 ‘꿈타GO’ 시범운행 시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15:29

고덕신도시~송탄·태광·이충·효명·라온·은혜고 잇는 5개 노선 운영
운행 데이터 분석해 노선 확대 추진…학생 안전·통학 편의 개선 기대
운행 데이터 분석해 노선 확대 추진…학생 안전·통학 편의 개선 기대
[스쿨iTV] 평택시가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순환버스 ‘꿈타GO’의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2일 학생 통학 순환버스 ‘꿈타GO’ 개통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시범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 행사에는 최원용 시장과 유의동 국회의원,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해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운행을 기원했다. 최 시장은 운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운행을 당부한 데 이어 송탄고등학교를 방문해 버스에서 내리는 학생들과 만나 통학 현장의 의견을 살폈다.
‘꿈타GO’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고덕신도시와 송탄·태광·이충·효명·라온·은혜고 등을 연결하는 5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시는 시범운행을 통해 실제 이용 현황과 운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승하차 데이터와 운행 실태를 분석하고 평택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다른 지역의 통학 수요를 조사하는 등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노선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최원용 시장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길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범운행 기간 학생들의 이용 현황과 현장 의견을 꼼꼼히 살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2일 학생 통학 순환버스 ‘꿈타GO’ 개통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시범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 행사에는 최원용 시장과 유의동 국회의원,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평택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해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운행을 기원했다. 최 시장은 운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운행을 당부한 데 이어 송탄고등학교를 방문해 버스에서 내리는 학생들과 만나 통학 현장의 의견을 살폈다.
‘꿈타GO’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고덕신도시와 송탄·태광·이충·효명·라온·은혜고 등을 연결하는 5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시는 시범운행을 통해 실제 이용 현황과 운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승하차 데이터와 운행 실태를 분석하고 평택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다른 지역의 통학 수요를 조사하는 등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노선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최원용 시장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길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시범운행 기간 학생들의 이용 현황과 현장 의견을 꼼꼼히 살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