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청소년 영상·웹툰 수상작 전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14:48

내년 1월 29일까지 미래희망관서 영상·웹툰 20점 선보여…생명 존중·안전 가치 공유
[스쿨iTV]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은 2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2026 기억 희망 청소년 영상 웹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영상 분야 10점과 웹툰 분야 10점 등 총 2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해 제작한 작품으로, 사회적 참사의 의미와 교훈, 기억의 가치, 생명 존중과 안전에 대한 청소년들의 시선을 담았다.
전시는 청소년의 창작물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현재의 삶과 연결하고, 관람객들이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창작 활동이 사회적 메시지로 확장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을 매개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넓힌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전시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명선 원장은 “이번 전시가 사회적 참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동체의 연대와 책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는 공모전에서 선정된 영상 분야 10점과 웹툰 분야 10점 등 총 2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해 제작한 작품으로, 사회적 참사의 의미와 교훈, 기억의 가치, 생명 존중과 안전에 대한 청소년들의 시선을 담았다.
전시는 청소년의 창작물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현재의 삶과 연결하고, 관람객들이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생명과 안전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창작 활동이 사회적 메시지로 확장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을 매개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넓힌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전시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명선 원장은 “이번 전시가 사회적 참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동체의 연대와 책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명과 안전을 우선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