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부모 대상 자녀 이해·교육 역량 연수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11. 02(월) 14:59

박희순 전 초등학교장 초청…자녀 마음 읽고 건강한 성장 돕는 방법 모색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오전 10시 호텔 난타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녀교육 역량강화 학부모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박희순 전 초등학교장을 강사로 초청해 ‘지혜로운 부모가 되는 우리 아이 독해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자녀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 방법을 통해 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서는 자녀를 이해한다는 의미와 ‘자녀를 이해하는 90분의 법칙’, 아이를 이해하는 9가지 단계, 자녀 독해력의 4요소 등을 다룬다. 또 인격과 품성을 형성하는 마음의 씨앗 4종을 살펴보며 자녀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을 함께 모색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감정과 생각을 깊이 이해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부모에게는 자녀를 이해하는 지혜를, 자녀에게는 자신을 믿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힘을 더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박희순 전 초등학교장을 강사로 초청해 ‘지혜로운 부모가 되는 우리 아이 독해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자녀의 마음을 읽고 이해하는 방법을 통해 부모의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수에서는 자녀를 이해한다는 의미와 ‘자녀를 이해하는 90분의 법칙’, 아이를 이해하는 9가지 단계, 자녀 독해력의 4요소 등을 다룬다. 또 인격과 품성을 형성하는 마음의 씨앗 4종을 살펴보며 자녀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을 함께 모색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감정과 생각을 깊이 이해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부모에게는 자녀를 이해하는 지혜를, 자녀에게는 자신을 믿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힘을 더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