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교육감, 수험생에 수능 응원 메시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15:38

교육감협의회, 2027학년도 수능 앞두고 공동 카드뉴스 배포…“한 번의 시험이 미래를 결정하지 않아”
[스쿨iTV]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국 16개 시·도교육감의 공동 응원 메시지를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해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협의회(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는 오는 19일 치러지는 수능을 앞두고 시·도교육감들의 캐리커처와 응원 문구를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해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카드뉴스에는 “여기까지 온 너, 참 잘했어”, “오늘은 너답게, 차분하게” 등 수험생들의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또 “하나의 시험이 모든 가능성을 정하지는 않아요”, “수능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문구를 통해 시험 결과와 관계없이 각자의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응원했다.
정근식 협의회장은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노력해 온 모든 수험생에게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낸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차분히 발휘하고 스스로를 믿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의 시험이 미래와 가능성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며 “수능에 응시하는 학생뿐 아니라 취업이나 또 다른 배움의 길을 선택한 학생들도 자신의 선택을 믿고 당당하게 미래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협의회(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는 오는 19일 치러지는 수능을 앞두고 시·도교육감들의 캐리커처와 응원 문구를 담은 카드뉴스를 제작해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카드뉴스에는 “여기까지 온 너, 참 잘했어”, “오늘은 너답게, 차분하게” 등 수험생들의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또 “하나의 시험이 모든 가능성을 정하지는 않아요”, “수능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문구를 통해 시험 결과와 관계없이 각자의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응원했다.
정근식 협의회장은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노력해 온 모든 수험생에게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낸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차분히 발휘하고 스스로를 믿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의 시험이 미래와 가능성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며 “수능에 응시하는 학생뿐 아니라 취업이나 또 다른 배움의 길을 선택한 학생들도 자신의 선택을 믿고 당당하게 미래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