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수험생 모의면접 지원 확대…학생 호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2(월) 14:29

철원·화천·춘천 이어 원주·강릉서 권역별 모의면접 운영
학교 방문·온라인 면접까지 3중 지원…대입 맞춤형 피드백 제공
학교 방문·온라인 면접까지 3중 지원…대입 맞춤형 피드백 제공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면접을 앞두고 도내 수험생을 위한 맞춤형 모의면접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강원도교육청은 강원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권역별 대면 모의면접과 학교 방문형, 비대면 모의면접 등 3중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모의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서류 면접과 대학별 제시문 면접으로 나눠 진행한다. 학생들은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대입지원단 교사들로부터 지원 대학과 전형에 맞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제시문 면접에는 대입지원단이 직접 제작한 자료를 활용해 대학별 면접 유형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권역별 대면 모의면접은 지난달 17일 철원, 24일 화천, 31일 춘천에서 진행됐다. 오는 11월 21일에는 강릉에서 운영하며, 14일 원주에서는 대학별 제시문 면접을 유형별로 지원한다. 이동이 어려운 군 지역 학생들을 위해 9월부터 대입지원단 교사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모의면접도 진행하고 있으며, 대면 참여가 어려운 학생을 위한 온라인 면접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실전과 같은 면접 경험과 맞춤형 피드백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학생은 “긴장됐지만 실제 면접처럼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무료로 면접을 준비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권대동 중등교육과장은 “지역과 학교 여건에 따라 면접 준비 기회가 달라지지 않도록 공교육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자신감을 갖고 대입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면접 준비를 돕기 위해 셀프면접가이드북과 제시문 기반 면접가이드북, 의학계열 면접가이드북 등을 제작해 각 학교와 강원진학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배포했다.
강원도교육청은 강원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권역별 대면 모의면접과 학교 방문형, 비대면 모의면접 등 3중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모의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서류 면접과 대학별 제시문 면접으로 나눠 진행한다. 학생들은 실제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대입지원단 교사들로부터 지원 대학과 전형에 맞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제시문 면접에는 대입지원단이 직접 제작한 자료를 활용해 대학별 면접 유형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권역별 대면 모의면접은 지난달 17일 철원, 24일 화천, 31일 춘천에서 진행됐다. 오는 11월 21일에는 강릉에서 운영하며, 14일 원주에서는 대학별 제시문 면접을 유형별로 지원한다. 이동이 어려운 군 지역 학생들을 위해 9월부터 대입지원단 교사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모의면접도 진행하고 있으며, 대면 참여가 어려운 학생을 위한 온라인 면접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실전과 같은 면접 경험과 맞춤형 피드백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학생은 “긴장됐지만 실제 면접처럼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무료로 면접을 준비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권대동 중등교육과장은 “지역과 학교 여건에 따라 면접 준비 기회가 달라지지 않도록 공교육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자신감을 갖고 대입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면접 준비를 돕기 위해 셀프면접가이드북과 제시문 기반 면접가이드북, 의학계열 면접가이드북 등을 제작해 각 학교와 강원진학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배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