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AI 엑스포서 피지컬 AI 산업 성장 가능성 모색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1. 03(화) 17:19

코엑스 ‘AI EXPO MARS 2026’ 개막식 참석…첨단산업 연계와 시민 체감형 기술 발전 강조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가 피지컬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AI 기술 발전의 성과를 시민의 일상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MARS 2026’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과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등 시의원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AI 관련 기업·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 CITY IN ACTION’을 주제로 피지컬 AI와 미래 모빌리티, 로봇, 우주항공 등 첨단기술을 소개한다. 전시와 콘퍼런스,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통해 기업 간 기술 교류와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화성은 반도체와 자동차, 첨단 제조업 등 탄탄한 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라며 “피지컬 AI가 발전하려면 첨단기술뿐 아니라 이를 실제로 적용하고 검증할 수 있는 산업 현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조 현장과 AI 기술의 결합이 기업의 성장 기회와 지역 산업 경쟁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시민 중심의 활용을 강조했다. 출퇴근길 개선과 행정서비스 간소화, 의료·돌봄 지원 등을 사례로 들며 “AI 기술의 발전은 시민의 삶을 더 편리하고 행복하게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 AI 산업 기반과 관련 정책을 살피고, 기술 발전의 성과가 시민의 삶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MARS 2026’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과 배현경 기획행정위원장,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등 시의원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AI 관련 기업·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 CITY IN ACTION’을 주제로 피지컬 AI와 미래 모빌리티, 로봇, 우주항공 등 첨단기술을 소개한다. 전시와 콘퍼런스,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통해 기업 간 기술 교류와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화성은 반도체와 자동차, 첨단 제조업 등 탄탄한 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라며 “피지컬 AI가 발전하려면 첨단기술뿐 아니라 이를 실제로 적용하고 검증할 수 있는 산업 현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조 현장과 AI 기술의 결합이 기업의 성장 기회와 지역 산업 경쟁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관련해 시민 중심의 활용을 강조했다. 출퇴근길 개선과 행정서비스 간소화, 의료·돌봄 지원 등을 사례로 들며 “AI 기술의 발전은 시민의 삶을 더 편리하고 행복하게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 AI 산업 기반과 관련 정책을 살피고, 기술 발전의 성과가 시민의 삶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